요코하마시의 병원이 USB 메모리 분실 의사가 사물에 데이터 카피, 집에 반출 패스워드 락의 유무 「불명확」🔥🔥🔥
2024. 1. 18. 20:40 / 카테고리 없음

요코하마 시립 미나토 적십자 병원 공식 사이트에서 인용 이하 동요코하마 시립 미나토 적십자 병원은 1월 17일 진료 데이터 1092건이 들어간 USB 메모리를 분실했다고 발표한 의사가 논문 작성을 위해 원내 시스템으로부터 사물의 USB 메모리에 데이터를 카피원내나 집에서 사용했더니 분실했다고 하는 화상으로 본다 분실의 경위 USB 메모리에 들어가 있던 것은 2021년 4월 2일부터 23년 9월 7일까지 순환기 내과에서 카테터 어블레이션 카테터로 부정맥의 원인이 되는 개소를 태우는 치료법이라고 하는 치료를 한 환자 1011명의 성명 연령 성별 생년월일 등 주소나 전화 번호는 포함하지 않는다고 하는 USB 메모리나 안의 파일에 패스워드 락을 걸고 있었는지는 불명확 동원 하고 있는 의사가 USB 메모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23년 9월 7일 마지막으로 사용한 것은 12월 1일이었던 그 후 28일에 USB 메모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29일에 상장에 보고 연말 연시에 걸쳐 수색했지만 발견하지 못하고 24년 1월 9일에 상장과 함께 병원에 보고했다고 하는 동원은 같은 날에 시에 연락 다음날 10일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한 16일에는 대상 환자에게 와비의 연락을 한 동원은 이번 분실을 받아 사물의 기록 매체를 이용 금지에 업무상 필요한 경우는 패스워드 락 기능 첨부 기록 매체를 병원이 대여하는 것으로 재발 방지를 도모하는 학술 영역에서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경우 개인을 특정할 수 없는 형태로 데이터를 가공한다는 기존의 원내규정도 다시 직원에게 주지한다고 한다.
横浜市立みなと赤十字病院(公式サイトから引用、以下同) 横浜市立みなと赤十字病院は1月17日、診療データ1092件が入ったUSBメモリを紛失したと発表した。医師が論文作成のため、院内システムから私物のUSBメモリにデータをコピー。院内や自宅で使ったところ、紛失したという。 【画像で見る】紛失の経緯 USBメモリに入っていたのは、2021年4月2日から23年9月7日までに循環器内科で「カテーテルアブレーション」(カテーテルで不整脈の原因となる箇所を焼き切る治療法)という治療をした患者1011人の氏名、年齢、性別、生年月日など。住所や電話番号は含まないという。USBメモリや中のファイルにパスワードロックをかけていたかは「不明確」(同院)としている。 医師がUSBメモリを使い始めたのは23年9月7日、最後に使ったのは12月1日だった。その後28日にUSBメモリが見つからないことに気付き、29日に上長に報告。年末年始にかけて捜索したが、発見できず、24年1月9日に上長と一緒に病院へ報告したという。同院は同日中に市に連絡。翌日10日には個人情報保護委員会に届け出た。16日には対象の患者におわびの連絡をした。 同院は今回の紛失を受け、私物の記録媒体を利用禁止に。業務上必要な場合は、パスワードロック機能付き記録媒体を病院が貸与することで再発防止を図る。学術領域で個人情報を利用する場合、個人を特定できない形にデータを加工するといった既存の院内規定も改めて職員に周知するという。